저도 검색해서 알았는데 저희 둘째 아들이 더 좋아라 하는곳 입니다.
안녕하세요.저희 아이도 2학년 이구요.
저도 영어 못합니다.^^아직 울 아들도 기초단계이구요.
영어에 신경쓴것은 이제 3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집에서 공부 가르칩니다.^^
집에서 가르치는 이유는 형편이 안되니 선택의 여지가 없지요.ㅎㅎ^^
아직도 많은 시행착오를 하고 있어요.
아이가 엄마가 하는데로 따라와 주지 않을때는 더 많은 좌절을 합니다.
요번에는 시험도 못보고,아이도 계속 아프고,,,모든것이 심난한데,,그럴수록 더 오기가 생기네요..
아이가 아픈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그저 매일 야단만 쳤어요.
며칠전에 학교앞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우리 아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등 못해서 열받고,꼴찌에 가깝네요.
피곤한 엄마를 만나서 항상 잘해야 되고,실력이 없는데 인정도 안해주고,
실수도 이해못해주고,,위로받을때고 없는 ,,,
기다리다 만나면 맛난것이라도 사줄려고 했는데,,안보여 그냥 발길을 돌렸어요.,,
집에서 아이를 가르치면 정말 힘이 들때가 많지요.
여러 환경적인 요소도 그렇도 매일 똑같은 일상들,,아이들도 힘들꺼예요.
하지만 시간조절만 잘 한다면 효과는 더 배가 될수가 있죠.
초등학교 정도는 엄마가 가르칠수 있지 않을까요?
영어도 제가 못하는 관계로,테잎만 들려줍니다.시간과 교재만 체크해 주지요.
일단 엄마가 집에서 봐줄려면 정보를 좀 알고 있는것이 좋겠지요.
그래야 우리아이에게 맞는것을 할수 있을겁니다.
찬우가 하는 교재는 런투리드,그림으로 영어시작,렛츠고,스토리북,정도입니다.
듣기만 하루 1시간하는데요.아직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어 하지요.
학원을 다니지 않을 자신을 없어요.웬만큼 되면 학원을 보낼 생각인데.
그동안 2~3년 집에서 듣기를 좀 많이 할 생각입니다.
방학때는 비디오 하루 한편,리틀팍스등 하루 3시간을 할 생각입니다.
저는 아직 아이에게 어떤 확인을 하지 않아요.제가 영어를 잘 모르고,그냥 노출만 시켜줍니다.
스토리 북은 글송이 것들을 하루종일 들려주었더니 줄줄 외우더군요.
방학때는 문진것을 좀 들려줄 생각이에요.아직 저도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몰라요.
아이도 다른아이들에 비해 받아들이는 속도도 느리고요.하지만 재미있어 하므로 다행으로 여기지요.
3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배우니.더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기대합니다.
노력하면 길이 있겠지요. 용기를 가지시고 ,열성적으로 하시면 효과가 있을겁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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