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어제는 우리 아들내미 pelt시험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오늘은 우리 딸내미 학교 추첨일이라 밤잠을 설쳤더니.....
답글을 달아야 하는데.. 정신이 없네요....
1. 우리 아들내미 pelt는 잘 못 본 것 같습니다. 위에 대충 시험 후기(?? ㅋㅋ) 올려 놓았습니다.
2. 우리 딸내미는 원하는 학교에 낙방을 했습니다. 작년에 우리 아들도 넣었다 낙방을 했던 학교인데... 저희 집과는 인연이 없나 봅니다. 그래서 종익이 보낸 학교에 보낼지 그냥 공립을 보낼 지 고민중에 있습니다......(종익이 학교도 올해는 띵겼나 본데.. 울 엄니의 뚝심으로 당첨 통지서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래 저래 딱히 손에 잡히는 것이 없어 맘만 꿀꿀한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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