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새해인사도{한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어른들께 인사하고 다녀요 ㅎㅎㅎ
까치까치 설날 은~노래도 좋아해서 매일같이 부르는데..우리언니 저고리 노란저고리..부분을 특히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 설날엔 노란저고리 한복을 사줬더니 저렇게 이뿌고 잘어울리네요^^;(잘생긴 오빠 둘에 막내딸이라 뭘해도 울딸이 젤귀엽고 이뿌네요)
젤 첫번째 사진은 여러분들께 새복(새해 복을 저렇게 짧게 말하네요 ㅎㅎ)많이 받으세요~
두번째 사진은 단아한 포즈로 세번째는 오빠가 알려준 깜찍한 포즈로
네번째는 활짝 웃는 꽃처럼 이쁘게 나왔네요..
우리 서윤이 정말 이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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