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누는 지난 한복그림 사생대회에서 수상을했습니다.
작년에 작아진 한복때문에 추석에 혼자만 다도복을 입고 가야했거든요.
(일부러 안사준게 아니랍니다... 저도 그렇게 빠르게 성장할줄 몰랐어요.
그 새한복이 2010년 봄에는 넉넉히 맞았던건데...
추석에 택도없이 짧아져서 키를 재보니 무려
3센티가 넘게 자랐더라구요 ;;;; 6세 아이가 아래 받은 한복 사이즈는
초등학교 1-2한년 사이즈 랍니다.)
날씬해서 품은 아직 크지만, 설빔으로 입기에 너무좋을듯해요.
그 한두달간 조금 크기도했궁~
해서 쭈누가 한복그림 그려 상탔던 한복과 그 한복을 타기위해
직접 선정해 그렸던 똑같은
한복그림을 보여드릴게요. 우리집은 설빔준비를 그림으로 그려서 했답니다.
설빔 도착했을때 쭈누 표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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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그림입니다 ^^ 저것을 스캔하여 업로드한뒤 응모해
10만원상당의 한복을 얻었습니다.
하나도 빠지지않고 쭈누의 순수한 실력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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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어때요? ㅎㅎㅎ 키에 맞추느라 품은 아직 조금 크지만,
한복이 예뻐서 그런지 인물 훤~~하죠?
참참. 복주머니는 종이 접기로 만든것이랍니다.
쭈누가 만들었어요 ^^ 문센에 종이접기 한학기 다녔었는데 무척 좋네요.
명절 대비로 복주머니 접기를 했더랬습니다.
볼에 이쁜짓하는 아이 뒤로 한복 그림그린게 잘보이네요 ^^






정말 예쁘죠? 상표는 말씀드릴수 없으나 (홍보 간주될까봐 ㅋㅋ)
암튼, 참으로 예쁜한복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특별한, 이번 설빔이야기 자랑했습니다~
많이 예뻐해주시고, 칭찬해주세요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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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쭈누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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