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길고 크다 ~ 싶었던 한복이 ^^;
올해는 너무나 딱 맞는 현빈군 ㅋ ~
아이가 커가는 모습에 ~
엄마는 으쓱으쓱 기분도 좋구 보람도 느껴진다죠 ㅋ

설날 아침 .....
한복 입고 ~ 혼자서 너무 즐거운 아들내미 ㅋ

이건 ....아니잖아 ^^;
조신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랬는데 말이죠 ^^;

올해는 ~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현빈군네 집에 와주셔서
더 신나는 설날이랍니다 ㅎ

세배를 할 때도 ~ 이런 모습으로 ^^;
덕분에 할버니.할아버지께서는 더 많이 웃으시고 즐거워 하셨다죠 ㅎ
하긴 ....
손주녀석만 바라보셔도 뿌듯하니 ~ 기쁘시다는데 ^^

이런 모습처럼 ~
언제나 밝고 행복한 아이로 자라길 ! 바래봅니다 ^^
쫌 까불까불하긴 하지만요 ㅋ

너의 웃음덕에 ~ 우리 가족의 행복은 더 ..더 ... 커져만 가구 ^^

이제 일 곱살이 됬으니 ~ 조금만 더 의젓해지기 바라구 ^^;
단골 의사 선생님도 이젠 쫌 덜 만나구 ^^;
태권도도 더 열심히 해서
몸짱 아들내미가 되주길 !! 바래요 ^^
한복이 잘 어울리는 현빈군 ! ~ 알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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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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