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4학년 ...
지금도 어쩌다 오줌 싸고..너무 웃어도 지리고 하는데요.
애기때 부터 그런 현상이 있어 종합병원가서 검사 했을때 이상 없다고...
초등학교 들어가서 보자고 해서 그냥 쭉 지내왔는데...
방광이 미성숙하고 신장 기능이 약하다고 한의원에서 그래 약 5달 지어 먹다 중단...
가격이 한달에 42만원 압박..
비뇨기과 찾아 갔더니 방광이 미성숙 맞는데 야뇨증이라고 하죠....크면 자연적으로 좋아지긴 하지만 ,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 꺼라고 약먹으라 해서 하루에 한번씩 2달 먹고 중단... 언제 나아질지 몰라서..
계속 약 먹기도 불편하고... 지금은 그냥 지켜 보고 있습니다.
애기 때 부터 그랬다면 그건 방광에 조절이 안되어 그럴 수 있네요.
성장에도 좋지는 않으니 마냥 기다리기도 뭐하면... 병원 한번 가 상담 받아 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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