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6_40m+06day
이웃님^^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명절 후유증은 없으신지....연신 세탁기만 돌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오전에는 이상하게 말하는게 귀찮더라구요..
그냥 저는 책보고 싶고...
다행히 안토니 그냥 절 냅두네요^^;;
오후에~~
공부놀이 해달라는 말에.. 앗차~!!하고 정신차렸네요^^
영어만세 한달만에 끝내려했건만...
새해가 지나고 1월도 다갔네요.ㅠ.ㅠ
에공~~

오늘의 활동책이예요.
짧게 두번을 해도 되는데...
안토니한테 무리가 없는듯해서....같은주제의 책끼리 같이 하고 있어요.

영어만세에서 맘에드는 카드~!!
늘 말씀드렸듯...뒤에 카드에 관련 설명이 영어로 3문장정도 되어있거든요.
엄마는 컨닝^^;

롤러스케이트 타시겠다며..
양말을 갖고와서 신고는...ㅎㅎㅎ
원래 율동도 있는데요^^
오늘은 찍지 못했네요~~
영어만세의 율동은 재밌거든요.
음률도 쉽고 손유희도 괜찮고요~


예전에 했던것이 생각나는지~~
갑자기 안토니가 이렇게 카드를 놓고는..
뛰어넘는놀이를 하자네요^^;
열심히..
let`s play on the slide.
이럼서...껑충~!!
카드를 정리해서 갖고 와 달라고 부탁하니~
장난중이예요^^
아...공, 요즘은 장난이 늘었어요..ㅎㅎ

카드 글자만 보이게 배열후,
매직스티커를 글자 위치에 놓기 해봤답니다.
3가지는 맞았고..
두개는 틀렸어요^^
두개만 다시 하게 해주었답니다.

ㅎㅎㅎ
이제 다 맞췄다며 만족해하는중....

그리고 매직랜드라고...
책을 펼치면..이렇게 배경이 나와요^^
영어로 하면 좋았겠지만...
안토니와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네요..
아이가 울고있다고..왜 울까??
.
.
안토니는 모래놀이가 하고싶다며.."딸기가 좋아" 가자네요...ㅠ.ㅠ



왜 저렇게 웃냐구요?
제가 친구들이 몇명이냐고 물었지요..
how many your friends?
.
.
one, two, ----- ㅎㅎㅎ
그런데...고양이까지 세는거예요.
그래서~~고양이도 니 친구냐고..?영어로 물었더니..
그렇다네요..
그래서 정말이냐고 하니...
저리 웃네요..ㅋㅋㅋ
읽는 흉내와..
말하기 해보고요^^
이 책을 펼치면 뒷면에 이런 게임이 나와요^^
안토니 신났네요^----^



ㅎㅎㅎ
안토니가 분명 두번 연속을 하여서..
그럼 엄마도...하겠다며 두번을 연달아 던졌더니..울고불고...
이유인즉..
자기는 한번만 했다는거예요.
나중에 들어보니..다시 제자리에 놨다네요..ㅎㅎ
ㅎㅎㅎ
마지막에 엄마가 함정에 걸렸어요.
안토니..
건너뛰면된다고...점프하라고...ㅎㅎㅎㅎ
아공^^ 귀여워요.

게임에 보시면 함정도 있어요.
^^*
이웃님^^
영어만세 반 정도 한거 같네요.
반이나 했다고 생각해야겠어요^^*
이렇게 하나를 끝내야...맘이 후련할듯한 이늠의 성격..ㅡㅡ;;
사실..이게 끝난건 아니지만 말이죠^^;;
그래도..
끝난게 끝이 아니란걸 알지만...
한번은 이렇게 놀아줬다는것에 의미를 두고~!!
다시 힘~!!!^^
달려봅니다~!!!
- 오늘 저는 온집안에 컨닝페이퍼를 도배하려고 해요^^ -
by. 비바^^v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4939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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