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님^^
주말 잘 보내고계세요?
오늘 안토니파파는 또 출근하셨어요..
요즘 주말 이야기가 별루 없는것도...안토니파파가 바쁘시기 때문이랍니다..ㅠ.ㅠ
아웅...ㅡㅡ;;
주말은 왠만하면 엄마 휴업하고 싶은날이라...ㅋㅋ
열심히 청소합니다..
주부는 해야겠기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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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놀이하자는 안토니를 뒤로하고..
다시 들고 옮겼어요.
전면책장의 위치와 책상의 위치 바뀌었어요.
그렇게되니...이젤과..트렘펠린 위치도 조금씩 변동되고...
칼라폴더는 반을 접어서 사용해야하는 공간이 나오게 되더라구요.
그런데..칼라폴더가 두꺼워지니..
안토니 3번재칸의 책들도 자유롭게 꺼내기 더 편해진거 같아서 괜찮은거 같아요^^
안토니 쓰기 시작했으니~
앞으로 칠판활용을 제대로 해야할 거 같아서 위치를 바꿨답니다.
그리고 최대한 실용적인 엄마표로 스피드하게 할지라...
워크지 대용으로 칠판에 그리고 쓰고 할 생각이예요.
사실...책꽂이가 많이 부족하네요.
박스에 베몬교구와 책들과....영다 책들이 오래전에 자리하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이건 정리를 해야할거 같아요.
나머지 보드책은 한글 읽기 연습하기 위해서 남겨둬야할거 같고~
두돌전후에 보던 양장본은 종종 지금도 꺼내 보길래....난감하네요.
책을 정리해야하는지...ㅜㅜ;
칠판자리에 책꽂이를 두면 좋겠지만,
너무 답답한거 싫어서...
ㅡㅡ;
그래도~!!!^^
거실을 조금이지만 바꾸고나니 기분이 산뜻해졌어요..
히히^---^
저는 오늘,내일 일이 많아요..
일이란? 리뷰포스팅....^^;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그럼...오늘 밤 안주무시는분들 누구있으실까요??^^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49586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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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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