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양 별군~
음악을 사랑하고 댄스를 좋아하는~
두남매입니다~
그런 두남매에게...
엄마가 한복입고 사진 찍자고 제안하니
사진을 찍는 포즈보다는
둘이서 한복 입고
좋아서
판소리부터 시작하여~ 나가수까지
여러 공연을 하였답니다.
자 이제 두남매의 쇼가 시작됩니다~~
얼쑤!!!
판소리부터~~

이 장면은 어디서 본 것인고 하니
얼마 전 성남아트센터 동화속 그림여행 전시체험에서
보았던..그 장면이올시다 얼쑤!!!


별양 책 갖고 와서 판소리처럼
읽으며 얼쑤 하고~~

별군 옆에 앉아
분유통으로 만든(별군 자체제작)
북으로 장단을 맞추고
얼쑤!!!

별군 이 한복 몇 년 째 입는 건가..
어서어서 커서 누나처럼 내년에는 새 한복 입자꾸나..

그리고.이번엔 악기쇼..
별양 트라이앵글~
별군 피리를 들고 와서
연주를 합니다~~

별양 앉아서 독창을 하는 가 하면~

별군 북을 장구처럼 목에 걸 수 있도록
엄마에게 제작주문합니다
급한대로..
접착력이 강한 그리고 색감도 강한
초록이 테이프로 끈을 딱 붙여 주었죠


이제 둘이서도 멋지게 사진 찍자고 하니.
처음에 포즈를 취하는 가 싶더니..


꼭두각시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

딴따따딴따 딴따단따단따단~~

이렇게 쇼가 끝났냐구요~~
아니죵
나가수 쇼..가 이어지며
별군의 박완규 흉내~도 내고
별양이 까치까치 설날은..을 개사하여
부른 것도 재밌었지만
많은 동영상 중에
가장 의미 있었던
별양의 공연을 소개해 드릴께요
라디오에서 전유성씨가 공익광고처럼
독도는 우리땅은
일본에서도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한다.
이제 독도는 한국땅이라고 하자는
의미있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걸 들었던 별양이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독도는 한국땅으로 부르라며...공연하였다는~~
두남매가 스스로 연출하고 공연하는
두남매쇼~~
너무 길어서~~~ 저녁시간도 훌쩍 넘겨 버렸답니다
늦었지만 맘스쿨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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