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들은 배가 고프면 우는것 같더라구요.
한참 자랄때이니 좀 충분히 먹여 재우시는게 좋을듯해요.....
참고로 둘째 모유수유하는데 젖이 모자란지 새벽 4시쯤 항상 울었는데
잠들기전 분유 보충을 해서 재우니 잘자더라구요.
큰애도 27개월인데 저녁을 너무 일찍 먹었다던지 적게 먹었다던지 하면
새벽에 찡찡거려요.
저희 아이는 19개월인데, 새벽에 깨서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어요;;
처음엔 젖을 늦게 뗐어서 젖먹던 습관 때문인가 싶었는데..
스트레스 때문인것도 같고..
저는 매일 아이한테 "우리 00이는 밤에 안깨고 잘 수 있어요?"
"새벽에 깨서 울고 소리지르고 하지 않을 수 있지요?"
하면서 얘기해줘요.
저희 아이는 "얼른 자자" 막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싫다고 찡찡거리거든요, 그래서 "이따 잘 때~" "이따 밤에~" 라고 앞에 붙이고 "푹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랑 인사해요~"
이런식으로 얘기해 줘요..
저희 아가는 요새 대답을 좀 할 줄 알아서 물어보듯 얘기하면 "네!" 하고 대답 잘 하더라고요.. 좀 알아듣는 것도 같고..ㅎㅎ
저희 아이는 몇일 이렇게 하니까 밤에 안 깨고 자더라고요..
처음엔 살짝 깨서 찡얼찡얼은 했는데 완전 깨서 울고불고까지는 안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점점 나아지더니 이젠 아예 안깨고 잘 자요~
지금도 매일 해주고 있어요:)
당장은 안되더라도 꾸준히 해보세요~
이렇게 얘기해 주는걸 "안내"해준다고 하는데, 뭐 할때마다 이닦기전에 이 닦을 꺼에요 어디 가기전에 어디 갈께에요~ 이런식으로 미리 얘기해 주면 아이가 알아듣던 못 듣던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20개월이면 왠만큼 말귀도 알아듣고 하니 한번 해보세요..
혹시 한번에 안되더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해보시고요,
아이가 흥분해 있거나 울 때는 얘기해도 안들리니까 품에 안겨있거나 안정된 상태일 때 얘기해 주세요.
부디 밤새 편안히 잠들수 있기를 바래요~
좋은예감
한참 자랄때이니 좀 충분히 먹여 재우시는게 좋을듯해요.....
참고로 둘째 모유수유하는데 젖이 모자란지 새벽 4시쯤 항상 울었는데
잠들기전 분유 보충을 해서 재우니 잘자더라구요.
큰애도 27개월인데 저녁을 너무 일찍 먹었다던지 적게 먹었다던지 하면
새벽에 찡찡거려요.
답글
벼락씨
처음엔 젖을 늦게 뗐어서 젖먹던 습관 때문인가 싶었는데..
스트레스 때문인것도 같고..
저는 매일 아이한테 "우리 00이는 밤에 안깨고 잘 수 있어요?"
"새벽에 깨서 울고 소리지르고 하지 않을 수 있지요?"
하면서 얘기해줘요.
저희 아이는 "얼른 자자" 막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싫다고 찡찡거리거든요, 그래서 "이따 잘 때~" "이따 밤에~" 라고 앞에 붙이고 "푹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랑 인사해요~"
이런식으로 얘기해 줘요..
저희 아가는 요새 대답을 좀 할 줄 알아서 물어보듯 얘기하면 "네!" 하고 대답 잘 하더라고요.. 좀 알아듣는 것도 같고..ㅎㅎ
저희 아이는 몇일 이렇게 하니까 밤에 안 깨고 자더라고요..
처음엔 살짝 깨서 찡얼찡얼은 했는데 완전 깨서 울고불고까지는 안하더라고요 그 이후로 점점 나아지더니 이젠 아예 안깨고 잘 자요~
지금도 매일 해주고 있어요:)
당장은 안되더라도 꾸준히 해보세요~
이렇게 얘기해 주는걸 "안내"해준다고 하는데, 뭐 할때마다 이닦기전에 이 닦을 꺼에요 어디 가기전에 어디 갈께에요~ 이런식으로 미리 얘기해 주면 아이가 알아듣던 못 듣던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20개월이면 왠만큼 말귀도 알아듣고 하니 한번 해보세요..
혹시 한번에 안되더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해보시고요,
아이가 흥분해 있거나 울 때는 얘기해도 안들리니까 품에 안겨있거나 안정된 상태일 때 얘기해 주세요.
부디 밤새 편안히 잠들수 있기를 바래요~
답글
두남매맘
이불에 올려 놓고 끌어주기나..이불에 놓고 굴려주기 이런거 요 시기 아이들 좋아할텐데. 큰 애들도 좋아하지만 --:.신체놀이를 해서 몸을 좀 힘들게 하면...어느 날인가 푹 자버리지 않을까요.........
답글
해피짱맘
답글
dPqldjaak
아기 울면 다른 집에 피해갈까 걱정, 왜 아기가 이렇게 울까 걱정
이래 저래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에요 ㅠ
다른 님들 말씀처럼 시간이 해결해주는 것밖에 없는듯
화이팅입니다!!
답글
용두동배여사
답글
미니쭈맘
저희 첫아이가 그랬답니다.
지금은 8살 지금은 너무 자서 걱정입니다.^^;
저도 심장소리나는 인형도 사보고,바운서도 태워보고 흔들그네에
별쇼를 다했지만 결국 방법은 기다림이더라고요,,
제가 힘드니까 그냥 울면 젖물리는 습관때문에 모유도 징그럽게 오래 먹였네요.^^
제아이는 정확히 5세후반되니까 안깨고 푹 자게 되었어요.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힘내세요~
답글
해피타임
세상의 엄마들 모두 홧팅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