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두녀석 사이가 좋네요.
오늘은 광고지를 활용한 학습에 들어갔어요. 딸은 아들에 비해 독해나 어휘력이 좋은편입니다.
그래서 같이 공부는 하지만 수준에 맞춰 따로 활동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비가오는 대보름날이였어요.
위 사진은 **생명의 광고부분을 오려본거에요.
4번문제. 두마리곰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 쓸쓸해요. 여러가지 어울리는 물건을 오려 꾸며주세요.
했는데 곰들을 위한 화장품과 커피 그리고 모자를 오려 붙여주네요.
"모자 좋다. 근데 한개밖에 없는데 누굴 씌워줄까? 하니
"엉. 그럼,,,모자아냐. 외계에서 온 외계곰이 놀러왔어." 하면서 우주선으로 바꿔버리네요.


딸과 함께는 좀더 확장된 공부를 해봤습니다.
철자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일부러 고치려 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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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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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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