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을 가진 엄마라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사실 마음처럼 잘 안되지요.
그런데 제가 1월에 라디오에 어떤 소아 정신과 의사가 나와서 하던 마링 생각나 한마디 적습니다.
그분도 물론 일을 하고 있는 엄마구요.
그분 말이 대게 직장 엄마들이 양보다 질이라는 말로 위안을 삼는데
자기 생각으로는 질도 중요하지만 아이에게는 양도 중요하다구요.
그래서 직장다니는 엄마와 아이를 위해서 다른 가족들으 ㅣ도움이 필요하다구요.
집에 돌아와서 가사일을 할 시간을 줄려주라는 것이지요.
물론 어렵겠지만 퇴근하고 오면 아이랑 살을 부댓기면서 뒹굴어주세요. 영어든 한글이든 공부라는 것을 하기엔 우리 아이들이 너무 어리잖아요.
또 이스라엘식 교육법에 대한 강의 때 들은 이야기인에
아이를 리더쉽있게 키우려면 우선 행복했다는 기억이 많아야 된다고 하네요. 리더쉽이 있다는 것은 결국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 하잖아요.
내가 여유가 없는데 어떻게 다른사람 생각을 하겠어요.
아이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세요.
횡설 수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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