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유교전에서 아티맘 샘플을 받아왔습니다.
친절하게 둘다 만들기 할 수 있는 같은 것으로 주셨네요.
두고두다 펼쳐줬습니다.
사실 40개월 된 아들넘은 처음하는 미술놀이네요.
딸은 두면 스스로 하니 편하디 편합니다.
먼저, 아들넘은 폼클레이로 악어등 만들기입니다.
조물락조물락, 소근육 발달에 참 좋을듯해요.


본자료 말고 부자료로 꽃, 동물 등에 붙이게끔 활동지가 들어 있네요.

구성품입니다. 본활동지와 부교재 폼클레이가 색별로 들어있습니다. 꾸미기 재료도 있구요.


완성~

뚜껑을 열더니 꼭 거미알같다고 하네요. 그르네~

진지하게 꾸미는 우리 따님

아티맘은 엄마에게 미술놀이의 부담을 줄어주는 제품입니다.
가끔 맘에 드는 단품을 사서 해주면 좋아하네요.
머든 자주하면 재미없는데
오랫만에 하면 재미있어하나바요.
언제 또 할지 모르는 아티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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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과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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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품달
우리 애들도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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