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6살입니다.
저는 애가 관심을 보일 때에 시작해야지 생각하고 있던 차에 작년 가을부터 친구들 이름을 읽기에 시작하였습니다.
언어는 매일 조금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먼저 애가 관심있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우리 애는 기차(지하철)을 매우 좋아하길래 지하철 모양의 색지에 역이름을 적어 거실벽에 붙여 두었습니다.
효과 만점입니다. 어려운 글자도 곧잘 읽습니다. 역이름이 의외로 어렵더군요.
그리고 디지몬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디지몬도 좋습니다.
태원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6살이나 되었답니다.
> 한글만세도 해보고 했는데 도대체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 덩치는 산만한 것이 지 이름 석자를 겨우 쓰고 책은 하루에 한권이나 읽어 달라고 하면 다행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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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한글이 안돼니 이제는 초조해 지기까지 합니다.
> 유치원에서는 반정도의 아이들이 글을 못읽는 다고 하더군요.
> (고맙기두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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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 엄마의 노력 부족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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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해서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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