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승은 엄마입니다
웅진한글 깨치기는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저희 아이 경우는 25개월에 한글나라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잘할지 걱정이 되었는데, 아이들의 기억력과 잠재력은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20여분간 선생님과 놀이를 하며 글자를 읽고 스티커를 부치는 사이에 아이가 글자를 읽더라고요. 저녁에 아이아빠가 들어와 우리아이가 글자를 읽는다고 하니 믿지 않더라고요. 아이에게 카드를 보여 주며 읽어 보라고 하니 또박또박 읽으니 아이아빠가 놀라는 거에요.
저에게 너무 일찍부터 한글공부 시키는건 아닌지 생각해보라는 아빠는 할말을 잃었답니다.
지금은 40개월이 되었는데 한글나라를 마치고 국어나라를 하고 있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아이가 한자한자 글자를 써나가는 모습 얼마나 예쁜지 아세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 한글읽기를 시작하여도 아이들은 글을 깨친답니다. 엄마가 도와주실것은 아이에게 사물이름을 많이 알려주세요. 동화책도 자주 읽어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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