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의 글입니다.
> 30개월된 우리 영환이한테 미안하고 부끄럽네요
> 저는 애 키우는게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때로는 귀찮아도 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애는 아직도 말이 늦어요 늦었지만 지금은 말도 많이 시키고 사물이름도 많이 가르쳐주고 있어요
> 그런데 우리아이 또래의 다른아이들은 지금 한글을 가르치키위해 여념이 없네요 우리 아이는 아직 말도 서툰데...
> 우리 아이 너무 늦은것 아닐까요?
> 그리고 저도 좋은엄마 될수 있을까요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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