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지금 24개월된 남자아이를 키우는 사람이예요.
지난달 까지 저도 학습지 선생님으로 있었는데 건강상의 문제로 지금은 쉬고 있답니다.
회사에서 교육 받기로는 18개월 때부터 한글교육을 받아도 된다고는 하지만 제생각은 조금 틀리네요.
제 생각은 아이가 자기 생각을 왠만큼은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싫다, 좋다, 많다, 맛있다, 등등의 말이요.
그래야 수업을 하는 선생님도 편하고 아이의 학습효과도 더 커집니다.
뭐든지 아이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그게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스트레스랍니다.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거 뭐지?라고 묻기 보다는 와!여기에 맛있는 사과가 있구나 하는 식의 말로 아이를 대해주세요.절대로 아이에게 확인하지마세요.
우리아이는 왠만한 말들은 자기가 다 알아서 하거든요.
아이가 말할 때는 그말을 귀담아 들어주시고 그말을 다시한번 또박또박 반복해서 얘기해주세요.
너무 뒤죽박죽인 것같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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