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에 아이와 플라잉 뮤지컬 피터팬과 마스크플랜 뮤지컬 피터팬을
이틀 간격으로 관람했어요^^
큰 무대에서 역동적인 뮤지컬 공연이라 아이가 무척 신나하면서 좋아라 했는데..
집으로 돌아와 책장에서 피터팬 책도 직접 찾아오더라구요 읽어달라구~
저희 집엔 3권의 피터팬책이 있는데.. 어쩜 공연과 바슷하게 잘되어있는지
아주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게 '피터'라고 그 매력에 푹 빠져있네요.
형아 학교 도서실에서도 피터팬 DVD를 잘도 찾아내서 보고 또 보고
멋진 영웅 피터팬이 울 아들에게 아주 오랫동안 좋은 친구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네요







> 








두현이 엄마
우리집에도 열성 팬이 있어요
영어로 보여주는데도 엄청 좋아해서 하루 한번은 꼭 볼려고 한답니다.
남자아이라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답글
두남매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