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남매의 꿈은 무엇일까요?
별양은 작년까지만해도
스케이트선수였다죠~
올해 스케이트 선수는 아니지만
스케이트를 잘 타는 꿈은 이루었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고 하더군요
(우훗 아직 피아노를 제대로 배우지도 않았는데
피아노를 잘 치고 싶은 가 봅니다)
별군은 슈퍼맨, 슈퍼와이..등등
대부분 요런 꿈이 있었죠..우훗
하지만 별군도 언제부터인가
진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바로 댄서~라지요 

역할놀이 스티커북
<선생님이 될래요>
우리아이들의 꿈
그리고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아이들 좋아하는 스티커를 붙이며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역할놀이 스티커북이랍니다


근데요~~~
스티커북은 도대체 몇 살 까지
좋아할까요?
이 스티커북은 별군에게
양보해도 좋으련만
8살 별양...
8살까지만 좋아할꺼라며
오히려 다 하고 싶어했다죠...
유치원 선생님부터~ 담임선생님
미술선생님, 음악선생님, 영어 선생님......


스티커로 붙이기 전에
쭉 한번 책을 읽듯이 읽어 보았어요~
스티커북이면서
직업동화라고 해도
될꺼 같아요~
요기요기 미술시간...에서
아이들 앞치마와 ..팔에 토시 붙이면서
별양..까르르..
토시 넘 귀엽다며 ...
(요 부분은 꼭..옷 입히기 스티커 에서
느끼는..그런 재미도 있어요)
물고기 스티커로 바닷속 표현하기

또 미술시간~
별양이 아주 요것 대문에 특히나
미술선생님 부분은
꼭 자기가 해야한다고
주장했답니다
재밌게 다 붙이구서..
"멸치는 바닷속인데 말라 있네.."
가끔 별양의 혼잣말이
배꼽잡게 해요~
ㅎㅎㅎ
과학선생님 편에서
과학보고서에 나온 실험 따라하는 중~

아하하....
미래희망 중 하나였던...
슈퍼와이..로 변신한 별군이에요
슈퍼와이로 변신하고서
진지하게 누나의 실험을
보고 있어요
실험을 마치고
두남매맘은
실험에 사용된 컵들을
씻는 중...
두남매 자연스레~
선생님 놀이하네요^^
(고무장갑 벗고
사진기사로 돌변하는 두남매맘입니다.
)

딱 사진만 보아도 알겠죠
별양이 선생님
별군이 학생^^
역할놀이 스티커북에 나온
선생님들을 보면서
영어시간, 음악시간,,,을 하며
학교놀이 하더라구요 ㅎㅎㅎ
장소도 부엌에서 시작하고
방에서 칠판으로 옮겨가고
거실에서..ㅎㅎㅎ

뒷 페이지에 다른 시리즈들이
소개된 걸 본 두남매
별군은
과학자가 될래요..
경찰관이 될래요..
쭉..하나씩..다 하고 싶데요
발레리나하고 대통령만 빼고요 ㅎㅎㅎ
엄마도..바라지 않는 바이다 ~~~
별양은
발레리나와 슈퍼스타가 특히
꼭 하고 싶다며
별양..아주 8살 때까지
스티커북을 왕창 하려고
하나봐요.
아이야 너는 커서 무엇이 될래?
물어보기 전에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게 해주고
경험해주는 것이
우선이겠지요~
아주 쉬운 방법으로는
이렇게 역할놀이 스티커북으로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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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역할놀이를 통해 아이의 꿈을 선물할 수 있다니
참 좋아 보이네요...^^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