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남매
오랜만에
목욕탕에서
그림그리기 놀이를
했죠..
먼저 별양이 모델을 하고
유리너머로...보이는
누나의 얼굴을 그린 별군
그리고..이번엔
별양이 유리너머로 보이는
별군을 그리고 있었죠.

그런데..
별군 히히덕 거리는 소리
별양..화내는 소리..
그리고..누나가 그림 다 그리지도 않았는데
목욕탕에서 나와 버린 별군..
엄마가 봐도..
정말 얄궂은 별군...
그리고..한 참 있다 나온 별양..
별군이 그린 자신의 얼굴 옆에다가
이렇게 하고 싶은 말을 쓰고 나왔네요

"누나 모델할 때 안 움직이고
장난 안했어!!!"

"(별군)이 누나도 이상하게 그렸지
그래서 나도 이상하게
그렸어"

하지만...
별군은 아무 느낌 없는 듯







> 








민주민서맘
잘 이끌어주시는 것 같네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놀고
엄마도 청소하고
좋은 방법이네요
답글
두남매맘
용두동배여사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