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쯤 누나 생일에 받은 작은 퍼즐을 처음 접하더니,
퍼즐을 유난히 좋아하네요.
칭찬할 일 있을 때마다 퍼즐을 사줬어요.
교보문고에선 참 비싸요~
싼 곳을 발견했어요.
바로바로 다이소. 단돈 3,000원
인심쓰기 참 좋아요.

짜증내지 않고 잘 맞추면, 또 사조~ 하면서 잘 맞추네요.
자고 일어나서 퍼즐 맞춰야지 합니다.

집에서 파워레인저 안보여주는데
어떻게 노래도 알고 내용도 알고...
이놈의 파워레인저는 종류도 많고, 복잡하네요.
난 아무리 봐도 정글포스가 먼제 미라클 포스가 먼지 모르겠는데, 자꾸 물어봐요.
홈플러스에 본 파워레인저 영화는 영 별로던데...
점점 더 아들과 멀어지는 것 같아요.

짜증안내고 잘 해서 이번주 또 다이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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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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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쭈맘
저렇게 앉아서 짜증안내고 끝까지 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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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배여사
용두동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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