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든지 다 파는 시장에 간 짱짱이는 동생을 팔려고해요. 고자질쟁이에다 징징짜는 동생을 꽃 한다발에 팔려고 해요. 
빵집아줌마에게 가서는 먹보동생을 빵 하나에 팔려고 하네요. 짱짱이는 동생이 얄밉고 이쁜척해서 싫다고 한답니다. | 하지만 다들 "네 동생을 어디다 쓰니?"하면서 싫다고해요. 순이는 글쎄 거져준데도 싫데요. '거저 줘도 싫다고?' 그제야 곰곰이 동생을 바라보게된 짱짱이! 알랑방귀에다 고자질쟁이에다 욕심꾸러기 먹보지만 동생이 잘하는게 정말 많다는걸 알게되요. 
"나 생각 바꿨어. 거저 주기 아까워." |
해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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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범맘
엄마가 없을땐 엄마보다 더 동생을 챙기고 아끼는 큰 아이를 볼때마다
흐믓해지네요.
큰 아이의 마음을 더 알아주고 살펴주는 마음을 더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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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쭈맘
"내동생은 고릴라입니다""동생이 생겼어요"등
동생을 다시 한번 잘 봐주길 바라면서 읽어줬던 동생에관한책들 ~
우리큰딸은 여전히 동생이 밉기만 하네요.
게다가 둘째는 자기가 왜 고릴라냐며 엄마한테 왕 삐졌던 기억이...
선배맘들 얘기 들으니 중학교때까진 어쩔수 없는 관계래요.^^
남매지간 사이좋게 지내게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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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민서맘
하지만 요즘 아이들이 모두 작으니..
공감이 많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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