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리폼 어렵지 않아요~우훗
면염색용 색종이랑

페브릭마카(면염색용싸인펜)만 있으면요~
별양은 행복씨 그림이 있는 티셔츠에다가
더 스토리를 넣을 계획이에요~

원래 행복씨 아이들이 있었던 티셔츠---> 면염색용 색종이와 페브릭마카로 꾸며주어요


다림질을 다 한 후 색종이는 뒷 면을 떼어주면 완성!!!
페브릭마카는 다림질만 해주면 완성!!!

별양이 리폼해준
행복씨네 티셔츠
행복씨네 마을이
더 북적여지고
스토리가 생겼어요~~~
<잠깐!!!!>
면염색용 색종이는
이렇게 색부분이
티셔츠에 닿도록
놓아야 해요~

살짝 풀칠..
조금만 풀칠하고 붙여주면
움직이지 않아요

자 다림질 후 떼어 냅니다~~
스르륵~~

별양의 탄성!!!
"진짜 파는 옷 같애
밖에서 입는 옷 같애!!!"
두남매맘도 처음 해보고
깔끔하게 떼어지면서
티셔츠에 모양이 그려진 걸 보고
너무 신기했어요~~~
모자가 없던 행복씨에게
모자를~~

평민 행복씨가 공주 행복씨로 신분상승!!!
(보라색이 사진으로는 회색으로
나왔네요^^)

한 편~ 별군은

이 티셔츠를 골랐어요
이 티셔츠에다가
어떤 무늬를 구상할까요?
우후후....
별군.....
이렇게 그려놓고
두남매맘에게 또 숙제를 냅니다~


이건 축구공이니까 축구공 검은 색만 빼고
다 잘라줘~
옆에 껀 골대랍니다 으흐흐...
두남매맘...
별군의 축구공 도안으로는
도저히 축구공이 나올 수가 없었기에
다시 위에 덧그리고..
오리면서
어렵게 축구공도 완성...

으흐 다림질 하기 전
뒤집혀진 모양으로
무엇인지 알 수 있나요?
별군의 작품세계
네네...축구공과 골대
농구공과 골대랍니다~~
다림질이 완성 된후..
페브릭마카로
농구공이 더 농구공 답도록?????
덧 그림을 그려주는 중이에요

페브릭마카도 다림질을 해주어야하기에
덧 그림을 그린 후에
다시 색종이에서 떼어낸
뒷부분의 흰 종이를 위에 올려
그 위로 다림질을 했어요
(그냥 하면...색종이 그림이
다 녹아 버리겠죠!!!)
으흐..별군의 티셔츠 완성!!!

심플~~~~
너무 흡족해 하는 별군이었습니다~~
별양은 전에 페브릭 마카로 꾸며주었던
반바지를 꺼내와서
이렇게 코디해주어요~

별군 것도 꺼내서~
함께 코디~~~

착용컷~~~
별양 티셔츠가 좀 작아 보이죠 ㅎㅎㅎ
사실 요거 별군꺼에요.
처음엔 꾸며서 별군 준다더니
꾸미고 나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본인이 꾸역꾸역 입었다는...ㅎㅎㅎ

요거 한 날..
밤에 책을 읽는데
별군은 축구왕 해리를 꺼내오고
별양은 행복씨를 꺼내왔다니다.

티셔츠 리폼..
어찌됐건
새로운 디자인이 되면
리폼 ㅁ







> 








미니쭈맘
답글
두남매맘
민,범맘
한 번 해보고 싶어져요^^
답글
두남매맘
김민주맘
아이들 이쁘게 입고 좋으네요.
답글
두남매맘
민주민서맘
전문가 수준같아 보여요
답글
두남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