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뮤지움의
그림일기 그림읽기
이번엔 앵콜전이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렸다지요~
2월 28일까지...(월요일은 휴관)
2월달에 다른 일들이 많아서...
미루다보니..끝나기 며칠 전에서야~
가게 되었네요
매시간 정시마다 도슨트가 시작된답니다~
우린 5시 좀 넘어 도착해서..
6시까지 기다려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도슨트 듣기 전에
제일 마지막 ...코스인~
볼풀잘부터 가서 놀았어요~

사실~
요 볼풀장이 아이들 제일 재밌었다고...해요.
흠흠..
볼풀장도..어느 연령대까지
좋아할런지~~~
헬로우 뮤지움 미술관에서 할 때는
아이들만 도슨트를 받고
엄마아빠는 나중에 간략히 설명을 들었었는데
나르아트센터에서 하는 앵콜전에서는
함께 모든 도슨트 내용을 들을 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전시된 일기는 그대로였지만
활동내용이 좀 더 추가되었더라구요~~
<음식일기를 보면서>
가상 놀이하는 중~
선생님께서 음식받아라~~ 하면
음식을 받고..엄마 아빠에게 줄...예정~

그림을 보며 무슨 맛이날지..
무슨 음식일지..
상상해보기도 하고~~

별양 별군도..
주어진 무늬를 보고
어떤 감정과 어울릴지
선택해 보는 시간~


자 이제 자기만의 일기를 써보는 시간~


일기는 '반성' 이 아니라 '발견' 이다.
다시 한 번 더 느꼈지만
엄마들도 꼭 함께 하면 좋은 프로그램같아요
저도 이 전시를 보기 전에는 별양 일기를 쓸 때
어디 다녀온 후에..보통 써보라고 했었거든요..
사실 일기는 ..
그 날에 있었던 감정..
그냥 보았던 것도
쓸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얼마 전에
별양에게...
오전에 속상한 일 있었쟎아..
그런 감정도 일기에
쓸 수 있는 거야..라고 이야기 하니..
그럼 보는 사람이 속상하다면서
기쁜 일만 일기에 적을 꺼라고 했다지요..
그림일기 그림읽기 앵콜전에서
감정일기장을 준다는 후기를 보고..
별양에게 참 좋은 선물이 되겠다 싶었는데
앙... 소진되어서..없데요 흑..
집에 와서..
포스팅하다가 검색해보니
평일 오후 관객 선착순 20명에게
준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흐흑


헬로우 뮤지움 마스코트 포즈 따라하는 별양~
똑같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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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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