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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그림일기 그림읽기 앵콜전도 좋아요~~

글쓴이 두남매맘

등록일 2012-02-26 03:12

조회수 6,18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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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뮤지움의

그림일기 그림읽기

이번엔 앵콜전이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렸다지요~

 

2월 28일까지...(월요일은 휴관)

2월달에 다른 일들이 많아서...

미루다보니..끝나기 며칠 전에서야~

가게 되었네요

 

매시간 정시마다 도슨트가 시작된답니다~

우린 5시 좀 넘어 도착해서..

6시까지 기다려야된다고 하더라구요

도슨트 듣기 전에

제일 마지막 ...코스인~

볼풀잘부터 가서 놀았어요~

사실~

요 볼풀장이 아이들 제일 재밌었다고...해요.

흠흠..

볼풀장도..어느 연령대까지

좋아할런지~~~

 

헬로우 뮤지움 미술관에서 할 때는

아이들만 도슨트를 받고

엄마아빠는 나중에 간략히 설명을 들었었는데

 

나르아트센터에서 하는 앵콜전에서는

함께 모든 도슨트 내용을 들을 수 있어 더 좋았답니다.

전시된 일기는 그대로였지만

활동내용이 좀 더 추가되었더라구요~~

<음식일기를 보면서>

 

가상 놀이하는 중~

선생님께서 음식받아라~~ 하면

음식을 받고..엄마 아빠에게 줄...예정~
 

 

그림을 보며 무슨 맛이날지..

무슨 음식일지..

상상해보기도 하고~~

 

 

별양 별군도..

주어진 무늬를 보고

어떤 감정과 어울릴지

선택해 보는 시간~
 

 

 

자 이제 자기만의 일기를 써보는 시간~
 

 

일기는 '반성' 이 아니라 '발견' 이다.

 

다시 한 번 더 느꼈지만

엄마들도 꼭 함께 하면 좋은 프로그램같아요

저도 이 전시를 보기 전에는 별양 일기를 쓸 때

어디 다녀온 후에..보통 써보라고 했었거든요..

 

 

사실 일기는 ..

그 날에 있었던 감정..

그냥 보았던 것도

쓸 수 있는 건데 말이에요~

 

얼마 전에

별양에게...

오전에 속상한 일 있었쟎아..

그런 감정도 일기에

쓸 수 있는 거야..라고 이야기 하니..

 

그럼 보는 사람이 속상하다면서

기쁜 일만 일기에 적을 꺼라고 했다지요..

 

그림일기 그림읽기 앵콜전에서

감정일기장을 준다는 후기를 보고..

별양에게 참 좋은 선물이 되겠다 싶었는데

앙... 소진되어서..없데요 흑..

집에 와서..

포스팅하다가 검색해보니

평일 오후 관객 선착순 20명에게

준다고 되어 있더라구요 흐흑

 

 

헬로우 뮤지움 마스코트 포즈 따라하는 별양~

똑같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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