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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세계전래동화 - 곰비임비

글쓴이 햇살

등록일 2012-02-27 16:32

조회수 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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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비임비 세계전래동화 - 페루전래 신부를 잃어버린 콘도르

 

세계전래동화 페루전래를 읽기전 우선 페루라는 나라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세계전래동화책을 접할때 그 나라에 대하여 알고 읽는것하고 모르고 읽는때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이 달라지는 만큼 그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기전

짧게나마 그나라에 대하여 아이들과 함께 온라인이나 사전을 이용하여

"페루"라는 나라가 어떠한 나라이며 어떠한것들이 유명한지 어떠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살짝쿵 알아보았어요.^^

 

 

 

페루 국기 / 남아메리카 중부 태평양 연안에 있는 나라. 정식명칭은 페루 공화국이다.

 

 

빨강·하양·빨강이 세로로 배치되어 있고, 관공서용에는 하양 띠에 문장이 들어 있으며 민간용 국기에는 문장이 들어 있지 않은데 모두 공식 국기이다. 최초의 국기인 1820년대의 것은 파랑 바탕에 노랑 태양이 들어 있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으나 이후 몇 년간 빨강과 하양을 기본으로 하여 수차례 형태가 바뀌었다. 그러다가 1825년 독립하여 국민의회가 시작될 때 현재의 새로운 국기를 제정하였다.

페루 독립의 영웅인 아르헨티나 장군 호세 산 마르틴의 군대가 스페인에 맞서기 위해 피스코에 상륙했을 때, 붉은 날개와 흰 가슴을 가진 아름다운 새가 갑자기 날아올라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는데, 빨강과 하양은 이 새에서 유래한다. 문장은 특산인 라마·기나나무, 국부(國富)의 상징인 풍요각(豊饒角) 등으로 되어 있다.

 

 

페루의 역사는 원시 수렵농경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BC 2만 년에서 BC 10세기까지 안데스 산악지대를 중심으로 몽골계 원주민이 거주하였고, 이후 이들이 고대 토착문화를 형성하였다. 그러다 1세기까지 정착 농경문화를 형성해 이들이 만든 토기·피라미드 등의 신전이 아직까지 남아 있는데 이 시기를 차빈문화로 부른다. 이어 BC 3세기~AD 8세기의 제1기 지역문화 시기를 거쳐 8~12세기의 통일국가 형성기를 티아우아나코 문화로 부르며, 이후 15세기까지를 제2기 지역문화시기로 부른다.

 

 

* 마추픽추 언덕 - 페루 남부 쿠스코시 소재하는 페루 남부 쿠스코시의 북서쪽 우루밤바 계곡에 있는 잉카 유적지.

주위를 둘러싼 뾰족한 봉우리들이 마추픽추를 외부 세계와 격리시키고 있다.

 

* 나스카의 지상회화 - 페루 남부 해안지대를 본거지로 하여 100~800년에 번영을 누린 나스카문화. 추상적인 선

또는 동물문양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아직까지도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다.

 

* 마추픽추 계단식 대지 - 페루 남부 쿠스코시 소재하는 페루 남부 쿠스코시의 북서쪽 우루밤바 계곡에 있는 잉카 유적지.

주위를 둘러싼 뽀족한 봉우리들이 마추픽추를 외부 세계와 격리시키고 있다.

 

 

[ 페루의 문화 ]

 

페루는 토착 문화와 에스파냐 문화가 서로 융합하거나 병존하는 특이한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라틴아메리카에서 유일하게 4천여 년의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나라이다. 페루의 중부·북부 지역에는

BC 10세기에서 AD 1세기에 걸쳐 조성된 토기·피라미드 모양의 신전 등이 아직까지도 남아 있다.

 

 


* 마추픽추 유적 - 페루 쿠스코. 유네스코의 세계유산목록에 수록된 잉카 유적지. 주위를 둘러싼 뾰족한

봉우리들이 마추픽추를 외부 세계와 격리시키고 있다.

 

* 전사조각 - 페루 리마. 잉카문명

 

* 산프란시스코사원 - 페루 리마. 1546년에 건립된 이 사원의 카타콤베(지하묘지)에는

수만 구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

 

* 마추픽추 오두막 - 잉카시대 마추픽추에 있는 주택은 직사각형에 마름돌로 지어졌고,

'파칠라'라고 부르는 조그만 돌들이 쐐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주거형태는

지금도 페루원주민 케추아인들이 이용하고 있다.

 

* 리마대사원 - 페루 리마. 사원의 초석은 페루를 정복했던 프란시스코 피사로에 의해 놓여졌다.

 

 

페루라는 나라에 대하여 알아보다보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것이

페루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300년 동안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던 페루는 마야문명의 영향을 받았었나봐요.

곰비임비 가치있는 우리문화 엿보기를 통하여 마야의종교와 의학, 마야사람들이 세운 피라미드,태양신과 달의신

마야문명의 수수께끼에 대하여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권말부록을 계기로 좀더 상세히 만나보면서 역사및 문화에 대하여 좀더 폭넓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알찬 독서활동이 아닌가 하네요.^^

 

 

페루의 전래동화이야기에서 왜 콘도르일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도 했었는데요.

이역시 페루라는 나라에 대하여 알고 계시다면 알 수 있는 제목이랍니다.

 

 

 

 

 

페루를 여행하다보면 거대한 몸짓을 하고 있는 콘도르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해요.

 

콘도르는 아메리카대륙 특산종으로 5속 7종이 알려져 있다. 머리의 피부가 드러나 있으며 종류에 따라 붉은색·검정색·오렌지색·파란색 등 다양하다. 그 가운데 콘도르(Vulture gryphus)는 맹금류 가운데 가장 큰 종으로서 몸길이 1.3m 이상, 몸무게 10kg에 이른다. 머리는 분홍빛이고, 수컷은 머리와 턱에 살 조각이 달려 있다. 목에는 흰색 솜털이 나 있으며 깃털은 검정색 또는 검은빛이 도는 갈색이고 날개의 일부가 흰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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