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즐 좋아하는 엄마에요.
요즘 부쩍 신경쓰는 한자공부와, 지리(?) 공부 삼아 지도퍼즐을 샀답니다.
혹시 모를 해외여행에도 대비해서 세계지도 공부 겸해서 퍼즐을 한꺼번에 2개나 장만했어요(사은품이 탐나서 ㅠㅠ)
아이들도 퍼즐 좋아하는데, 이렇게 규모가 큰 퍼즐은 처음이었는데도 급관심을 보이네요.
대한민국 퍼즐 먼저 해보더니, 주말엔 세계지도를 하겠다고 뜯고 있어서 같이 하느라 애 좀 먹었어요.
아이들이 영문세계퍼즐을 먼저 뜯는 바람에..
정말 아프리카의 국가명은 영어로 잘 못봐서..익숙하지 않더라구요^^;
큰애는 이번에 7살(63개월) 작은아이는4살(28개월)인데 오빠 따라서 뭐든 하느라 잘 못하는데도 하겠다고 떼써서 하게 했더니 사진에는 꽤 하는것처럼 나왔네요 ㅎㅎ
우리 사는 곳, 외할머니집, 여름휴가갔던 강원도는 척척하네요.
다른 곳은 아직 무리지만, 잘 활용하면 좋을듯 합니다^^
시,군,광역시, 행정구역별로 색깔이 나누어져 있어 아이들에게 많이 어렵지 않을 듯해요.
사실 어른인 우리 사는 곳외에는 다 네비가 알아서 해주니 잘 모르고 ㅎㅎ
스펀지 재질이라 두께감도 있고, 보관할때는 액자 없이 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저희집처럼 저렇게 좁은 집은 걸어 둘 수 있어요. 저희 집은 아이들 벽지도 더덕더덕 붙어 있어서 문에 붙여놨다가 바닥에서 하고 싶을땐 바닥에서 하고, 아님 벽에 붙인 채로 할 수 있어요. 이럴땐 더 신경써서 해야해요^^
조각 분실시 무제한 무상 A/S 이니 아이들 크는 동안은 잘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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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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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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