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깜짝 깜짝 놀라곤 해요.
어쩜 그렇게들 열심이신지..전 아주 불성실한 엄마인 것 같아
아이들에게 많이 미안하더라구요.
우리 둘째 아이도 많이 산만해요.
남자아이거든요.
누나랑 달리 얼마나 부산스럽고 나대는지..ㅠㅠ
한글나라 좀 하다가 요즘은 쉬고 있어요.
밖에서 노는 시간도 많아졌고 얼마나 하기 싫어하는지
오히려 역효과 나겠더라구요.
누나따라서 인터넷 기웃대더니
에듀팜이라는 한글이랑 수학 게임하는 사이트를 알아갖구는
요즘은 그렇게 한글 공부해요.
하루에 조금씩이지만 스트레스 안받고 재미있어 하니까
다행이더라구요.
누나랑 터울이 좀 있다보니 누나가 선생님이에요.ㅎㅎ
해라 ~~!! 하자!! 할 것 없이
스스로 하니 요즘은 제가 다 날아갈 것 같아요.
좀 산만한 아이라면
학습지는 아무래도 좀...집중해 주는 시간도 넘 짧고..
이제 엄마랑 있는 시간이 많다면
같이 인터넷으로 시작해 보세요.
정말 괜찮은 유아교육 사이트들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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