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여..빠른 아이들은 7~8개월에도 한다고 하던데
저희 아이는 한글나라 했는데 딱 1년 걸렸어요.
엄마가 복습 철저히 해주고하면
좀 10개월까지도 단축되고 하나보드라구요.
낱자에서 진도가 좀 안나가져.
아이가 좀 어려워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늦다보면
자꾸 그 과정이 길어지지요.
한글깨치기 웅진 것 하시는건가요?
다른 학습지들도 별로 다르진 않을거에요.
아이들 한글깨치기 위해 만들어진 교재들이라면
통문자-낱자-문장 이렇게 들어가니까요.
일단 과정은 잘 마추시구요.
6살이면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 좋은 인터넷 사이트를 병행해
보셔도 괜찮아요.
우리 아이는 주로 에듀팜하고 지니키즈에서
놀기를 좋아해요.
한글이랑 수학이랑 동화까지 잘 되어있는 곳들이거든요.
에듀팜같은 곳은 오리 농장 분양해 주는 곳으로 많이 알려진 곳인데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처음에 방법만 알려주시면
혼자서도 충분히 로긴해서 게임할 수 있으니 좋을거에요.
게임식이라 질려하지도 않구 잘 하더라구요.
어떤 교재를 하셔도 엄마가 매일 매일 봐 주시는거랑
못봐주시는거랑은 차이가 있어요.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하시다보면 곧
이~~~~만큼 발전된 아이를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하세요^^
정연맘님의 글입니다.
> 올해 1월부터 한글깨치기를 하고 있는 46개월 여자아이에요.
> 지금까지 통글자하고 낱글자 시작했는데
> 원래 낱글자하면 좀 뒤죽박죽하나요?
> 제가 직장다니면서 통글자 하는 동안은 복습도 좀 시켰는데
> 지금 둘째 임신중이라 요즘은 열심히 봐주질 못해서 그런지
> 몇달간은 큰 발전이 없는것 같애요.
> 물론 조금씩 알고는 있고 조금씩 늘고는 있는거겠죠.
> 제가 마음이 너무 급한 걸까요?
>
> 주위친구들은 한솔읽기나라가 괜찮다고 그러더라구요.
> 차라리 중간에 교재를 바꿀까요?
> 한글인데 굳이 교재없이 학습지로 해도 될것 같아서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진도가 많이 느리네요. 원래 1년은 잡아야되나요?
> 울 딸이라 동네친구가 없어서 제가 잘 비교를 못해서 더 모르겠어요. 이정도면 잘 따라하는건지(낱글자도 쉬운건 조금씩 하는데 이 진도가 몇달째 지금 거의 비슷하거든요) 좀더 체계적인 학습지로 알아봐서 바꾸어야할지...거의 다 한글교재가 비슷비슷한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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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조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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