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아직 통글자 늘리고 있는지라 언제 글을 읽는다는 애기를 할 수는 없구요.
아이랑 하다보니 150단어-200단어 정도 넘어가니까 아이가 낱자분리를 조금씩 하더라구요.
모르는 글자라도 자기가 아는 비슷한 글자로 대충 감으로 읽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아이랑 계속해서 통글자를 하시면서 통글자중에 자신있는 글자는 조금씩 다른글자에서 찾아내면서 낱자분리를 하긴 하더군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글자를 읽지 않나 싶기도 한데...
지금까지 가르치면서 보면 아이는 계단씩으로 늘려가는듯해요.
진도가 안나가는듯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한단계씩 늘더라구요.
저두 아직 한글떼는것에 성공한것은 아니지만 조금 하다보니 아이가 느는것은 보이더라구요.
글구 100단어라구 한 걸 보면, 100글자가 넘어가면 그 다음부터 통글자 익히는 속도가 빨라지기때문에 통글자로 100단어는 알아야 된다구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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