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주민서맘
등록일 2012-03-05 13:36
조회수 5,405
댓글 1
춘계방학동안 늦잠으로 아침이 걱정스러웠는데....
새학기 첫날 의젓하게 일찍 등교했네요....
생일이 빨라 4살부터 병설유치원엘 가서
올해로 3년차나 되었네요...
동생들도 들어와서 그런가
형님다운 자태가 느껴지더라구요..ㅋㅋㅋ
두남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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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남매맘
알고보니 밥 늦게먹고 혼날까봐 그랬다네요 ㅎㅎ 지금은 아무일 없다는듯 다니구요 아공 둘째들은 뭘 해도 귀여운지. 민서도 형님의 의젓한 자태 생각해도 마냥 귀여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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