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아이들이 통문자 잘한다음 각문자(낱자)에서 많이 막힌다 그러더라구요.
우리아이도 각문자 할땐 좀 힘들었는데...
에듀팜에 각문자과정을 한번 들어보세요...
복습하는 셈치고...
우리아이가 복습을 많이 해줘서 그나마 빨리 과정을 수월하게 넘어간것 같거든요.각문자과정 끝나가면서 더듬거리며 읽었으니까요.
고비만 넘어가면 금방이니 넘 걱정마시구요.^^
쓰기는 평소에 손힘을 길러주는 활동(종이접기..)을 해주면
도움이 된다 하는데 전, 서점에서 쓰기책을 사다가 가르쳤거든요.
스케치북에 인형(엄마얼굴..) 그려놓고 그 위를 따라 그려보라 해보세요.
그럼 쓰기할때 손힘도 많이 길러져요.^^
그리구 쓰는 순서는 에듀팜겜에도 있거든요.(쓰기겜이라고 할까..)
조금 도움 되더라구요.
정민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딸이 43개월에 접어들고 웅진 한글깨치기로
> 시작한것이 1년정도 되었습니다.
> 처음부터 잘따라하는 편이었는데 통문장은 잘하더니
> 낱자도 수업은 잘 하는것 같은데 확실히 모른는지
> '라' '리' 이런것은 헷갈려하고 자,모음을 하다
> 넘 지겨워하는것 같아서 이야기짝꿍이라는 단계로
> 짧은 동화책을 읽으면서 글자를 깨치고 있는데
> 아직도 글자를 완벽하게는 모르는것 같습니다.
>
> 보통 1년정도면 아이들이 한글을 깨친다고 하는것은
> 어떤수준을 말씀하는것인지...
> 글구 요즘은 수업비에 비해서 별로 나아지는 것이
> 없는것 같지만 그만두자니 지금까지 한것이
> 헛것이 될것 같아서 아리수나 에듀팜을 해 보면
>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
> 아리수 일주일 체험도 잘하고 오리농장도 좋아하기는
> 하더던 제가 열심히 복습을 시키고 아이도
> 학습하는것은 좋아하는데 별로 실력이 느느것 같지가
> 않네요.
>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 그리고 아직 팔에 힘이 없어서 그런지 쓰기를
> 잘 못하는데 쓰기는 언제부터 어떻게 시켜야하는지..
> 처음이라 궁금한것이 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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