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듀팜으로 둘째아이 한글을 마친 맘이에여.^^;
우리둘째는 딸이구요.
인터넷학습의 부작용이라면 아무래도 시력과
또 미리부터 게임에만 빠질까 그게 젤 걱정이 많이 되지요.
우리아이들은 현재까진 시력은 좋은편이구요.
엄마,아빠가 모두 안경잡이라 컴퓨터는 절대 30분 이상 하지 않게 하고 있어요.
30분하구 좀 쉬었다가 다시 20분...초등생 큰아이도 요정도로만 시키지요.
이런 습관은 매우 중요하다 생각해서 초장부터^^ 잡고 있습니다.
그리구 만약에 한글게임을 더하고 싶어하면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한글게임을 시켰어요.
(책은 우리아이 한글떼기를 참고했구요.한글가르치기 동영상강좌, 또 카드는 에듀팜카드와 제가 만든 글자카드를 사용해서 여러가지 놀이를 하는것...)
두가지를 적절하게 배합하면 크게 무리가 안되거든요.
딸이고 온순한 성격이라 제 의견을 잘 따라주기도 하였구요.
인터넷학습이 편리하고 좋은점은 있더군요.
하지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것보다는
이걸 하나의 한글익히는 교재로서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비용면에서나 글자깨치기 학습으로서나 괜찮은것 같아요.
이경희님의 글입니다.
> 둘째를 갖고 산달이 다 되어 직장을 쉬며 이제서야 큰 녀석(43개월) 상태를 보니
> 아는게 없더라구여.
>
> 지난 8월부터 한글나라를 했는데 복습이 전혀 없었으니 효과란 기대 할 수 없었구여.
> 그저 아주 쉬운 통글자 20~30개 아는 정도.....
>
> 며칠 전부터 이 게시판을 알게 되어 밤을 새다시피 하며 뒤져본 결과 현재 울 아덜에게
> 적당하다 싶은게 에듀팜인 것 같더라구여.
> 아리수한글도 괜찮아 보이지만 한글나라 교재가 이미 있는 상태라 ...
>
> 어젠가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에듀팜 무료게임 몇개를 시켜 봤어여.
> 입이 귀에 걸리며 푸욱 빠져 또~~또~~ 하며 하더라구여.
> 30~40분이 지나도 마냥 ~~~
> 끝내는 그만 하라구 호통치고, 애는 징징거리며 일어나고 말았거든여.
>
> 프로그램도 그림도 맘에 들긴 한데 컴퓨터에 너무 일찍 빠지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네여. 해보신 맘님들 많으신 줄 아는데 혹 그런 부작용은 없으신지,어떻게 방지해주고 계신지
> 궁금합니다. 그 걱정만 해소되면 바로 가입해서 하게 해주고 싶거든여.
>
> 답 꼭~~! 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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