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글교육에 있어서 이런 얘기 할 자격이 있나 싶지만... ^^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억지로 시키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저두 억지로 해보니 효과도 없고 오히려 글자에 흥미가 떨어져서 나중엔 애먹게
되더라구요~ 후회 ㅜㅜ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시면 어떨까요?
지금처럼 책이나 많이 읽어주시고...
우리아이가 4살때 자기가 좋아하던 신데렐라책을 하도 많이 듣더니
외워가지곤 책 펴놓곤 읽는 척 하던 모습이 참으로 기억에 남는답니다.
그렇게 스스로 글을 배워가는게 아닐까요?
차라리 제가 조금만 더 기다려줬더라면 우리아이나 저나 스트레스 받지않고
그 시간으로 좀 더 풍요로운 체험을 하지 않았겠는가 싶군요.
너무 아이의 학습에만 스트레스만 받지말고 우리 즐기면서 아이를 키우자구요!
눈높이 교육이라..... 전 아이가 바라보는 곳을 같이 바라봐 주는게 눈높이
교육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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