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 엄마들도 저희 아이 한글 읽는거 보곤 뭐 어릴때 그렇게 가르칠 필요있냐 하고 느긋하게 맘 먹다가 막상 6살쯤 되니 걱정이 되는지 뭐로 가르쳤냐 질문을 많이 하네요.
저희 아인 돈 많이 안들였어요...
인터넷으로 에듀팜 가입해서 맞춤진도 시켜준거 밖에는요.
그런데 매일 조금씩 하는것에 적응을 잘해 꾸준히 6개월 정도 했더니 한글을 떼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면 금방 효과를 보니까 일단 들어가서 맛보기 해보고 결정하세요.
율마님의 글입니다.
> 새해가 되니 막 급해지네요.
> 건성으로 가르쳐서 ㄱ,ㄴ,ㄷ,의미없이 중얼거리고 순서바뀌고 ...
> 단어 ㅁ몇개월전에 5,60개 가르쳐서 알고 지금은 다 잊어버렸을라나..
> 제가 가르치다가 아이가 별로 잼 없어하고 주변에 온통 방문학습하는
> 아이들때문에 울 애도 선생님 왔으면 하고 왜들 그리 열심인지...
> 3살이 뭘안다고 공부를 하게하는지...전 도통 이해가 안가더니
> 요즘은 저같이 조바심나지 않으려고 그러나보다 싶네요.
> 큰애는 99.11월생, 작은애는 00.12월생 그러다보니 남들처럼 했으면
> 벌써 큰애는 다끝내고 작은애 차례도 한참 지났는데 제가 요즘 엄마
> 스탈이 아니라그런가 둘다 열심히 노는것밖에 아는게 없네요.
> 올해는 큰애를 하고 내년에는 작은애를 하려는데
> 한글나라나 그밖의 것들은 아이들이 어릴때 교재라는데 울 큰애가
> 하기에 적합한 교재나 학습지를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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