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꼐속 다급해 지시나요?
그럴수록 돌아가란 말 있죠??
아이가 우리나라 나이로 6살이 되는거죠??
아직 여유가 있네요...
6살 7살 ....
다급해 하지 마세요...
엄마가 다급해지면 아이는 도망을 가거든요...놀래서...ㅎㅎ..
책을 읽을수는 있나요??
통문자와 낱자 다음에 문장을 안하고 자.모음으로 넘어 간건가봐요..
제가 씽크빅 교재는 잘 몰라서요...
자.모음을 하는 것은 어느교재나 나올꺼에요..
어느교재나 지겹긴 마찬가지구요...
어느부분에서 나오는 지가 다른 것 뿐이죠..
한글을 읽고, 쓰기가 들어가면서 자 모음이나오는 것이 국어나라에요..
자.모음은 꼭 집고 넘어가야 해요..
지겹더라도 확실히 하고 넘어가야 하는 거지요...
한글은 소리나는 데로 쓸수 있거든요...
그럴려면 당연히 각각의 자.모음에서 나오는 소리를 정확히 알아야 쓸수가 있어요...
기본적으로 알고나서..
한글에서 소리나는 데로 말고..
각각 글자에 따라 다르게 쓰는 부분은 외우는거죠..
예를들어..
'닭'이라면 읽는데로 쓰면 '닥'이지만...'닭이라고 쓰구요..
'있었습니다'를 이써씁니다'로 안쓰고 '있었습니다'로 쓰는것도 기냥 외워야 하구요.....
이런 글자들이 참 많아요...
이런걸 알기 전에 기본적인 자.모음을 이해해야만 쓰기가 이루어 지지요...
그러다 보니 참 많이 지겨워요...
영어도 마찬가지에요..
파닉스를 하면 참 많이 지겨워요...
알파벳의 각각의 글자의 소리를 알아야 하거든요..
엄마들이 지겨운 부분을 많이 못견뎌하시더라구요..
한글이나 영어나...
하지만 꼭 해야한답니다.
더뎌보이지만 이과정만 잘 넘기시면 제대로 배우는 거지요...
언젠가는 해야할 부분이랍니다.
통문자는 누구나 가르킬수 있고..
아이들도 아무리 어려도 배울수 있는 부분이에요..
하지만 이 과정은 지겹고 어려운 과정이지요...
한글이 재미로만 가르칠수는 없거든요..
지금 아이가 한글을 읽지 못한다면 읽기 지도 부터 하세요...
낱자를 배웠다면 문장을 읽을수 있게 도와 주셔야 해요...
낱자를 안다고 문장을 읽지는 않아요..
교재를 선택하실때...
읽기가 마무리 될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시구요...
쓰기가 들어갈때 자.모음을 가르치는 교재로 선택해보세요..
읽기와 쓰기는 또다르답니다.
쓰기는 읽기보다 헐씬더 반복과 훈련이 되어야만 되거든요.....
한글이 그리 만만한 과목만은 아니랍니다.
책 많이 읽어주시구요...
책 많이 읽으면 속도를 빨리하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한가지더...
아이가 재미 없어 한다고해서 학습지를 끊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에요...
재미 있게 도와주셔야지요...
물론 아주 흥미 없는 교재라면 어쩔수 없지만요..
그게 아니라면...
힘들다고 안하는것은 아이에게 은연중에..
힙들면 안해도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지요...
세상을 살면서 힘들면 도망가는 것을 엄마가 가르칠수는 없잖아요...^^
어떤 교재를 하던 자.모음은 나오고...
어떤 교재이든 가장 지겨운 부분이고....
그래서 제가 어떤 교재가 좋다는 말씀은 못드리겠구요...
단지..
교재를 선택하실때 어떤 부분을 보셔야 되는지만 말씀 드리고 가요...
잘~~선택하셔서 ...
느긋하게 아이를 믿고 , 꾸준히 하시면 분명 읽고 쓰기가 될겁니다......
윤수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이제 막 54개월이 되려구 하는 남자아이예요!!
> 그동안 엄마가 방치해두어서(여기 들어와서 많이 반성했어요)
> 웅진씽크빅 한글깨치기 한지 한 6개월되구요
> 통문자,낱문자 거쳐서 ㄱㄴㄷ ㅏㅑㅓ...는 좀 아는 그런 상태예요!!
> 근데 가방,가지에 들어있는 공통적인 자음 ㄱ...
> 이런식으로 계속 진도가 진행되니까
> 아이도 지루해하구 너무 진행이 느린것 같기두하구....
> 아마 다른 또래아이보다 늦었다구 생각하는 엄마의 조급함이 가미되었겠지만...
> 좀 지지부진하구 저도 지치구요..
> 주변엄마들이 학습지는 진도를 좀 클려구 하기두하구
> 웅진은 초반 통문자 배우는데는 좋은데 구체적 학습은 좀 그렇다구 하기두하구요.....
> 제가 좀 초조해하는 건지. 학습방법이 잘못된 건지 판단이 잘 서지 않네요...
> 아이가 너무 재미없어해서
> 지금은 한 2주째 쉬고있는 상태거든요...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오늘하루도 아이들이랑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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