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반대...
사실파업의이유가 처음에는 보육교사들의 처우에 대한걸로 집회를 하고 파업을 주도하였으나 사실 보육시설의 규제완화로 파업을 종결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방송에도 나왔구요.. 이런식의 파업은 절대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우개선도 우선이지만.. 아이들의 보육시설이 영리단체는 아니지 않습니까? 비영리 단체라하면 사명감과 봉사정신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볼모로 직장다니는 엄마들은 사실 이런일이 발생되면 파업철회가 될때까지 회사를 나갈수 없습니다.
보건복지부의 눈가리고아웅식의 무상보육이나 철회후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부분은 규제완화 보다는 실전에 있는 보육교사들과 아이들의 생활에 중점을 두고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직장 다니는 맘입니다.
어린이집에 저희 형님이 선생님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에 대한 처우에 대하여 알고 있었는데요
물론 어린이를 볼모로 한다고 표현이 되겠지만,
어린이집 선생님도 똑같은 직장인입니다.
그렇기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보건복지부?? 아무튼 정부에서 처우개선에 대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서 이런 사태가 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더 현명한거 같습니다
보육교사 처우가 현실성에 너무 터무니 없이 작습니다.
실 원에서 주는 급여도 자칫 백이 조금 넘는 급여를 받는데 근무하는 시간과원내 행사준비야근 시간 에 비하면 교사도 사람인데 지치겠지요
보육교사는 휴가도 없고 점심시간도 없습니다. 몇몇의 부모님들은 마치 가정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봅니다. 보육교사의 근무환경, 처우가 해결되지 않는이상 또 파업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을것입니다.
[어린이집반대]
무엇을 빌미로 파업을 강행하는 행동이 급기야 어린이를 상대로한 휴원까지 벌어지다니요.
암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어디로 내몰라는말이며, 아이들 원비로 모든것이 해결하려든다는것은 문제라고봐요.
10시쯤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서 정상적으로 2시에 모든것이 마쳐지는 일반어린이집의 일상입니다. 선생님들의 할일이 많다는 이유하에 이런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는것은 있을수 없다고봐요.
이런 집단적인 행동을 벌일 이유가 전혀 없다는 갠적인 의견이며
처우개선이야 원장과 합의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들이 거의 외부강사를 많이 들여 활용하는 추세던데 그점도 못마땅하더라구요.
보건복지부에서는 차라리 선생님들을 위한 자기계발 교육을 더 많이 시켜주시면 어떨까요?
난감한 문제이네요..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아이들 돌보는 일이 얼마나 힘든일입니까?
그럴수록 선생님들께 주어지는 혜택이 많아져야 선생님들도 기분좋게 아이들 보육,교육에 힘써주시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아이들을 당장 맡겨야만하는 직장맘들을 생각하신다면 파업은 아닌것 같습니다.
파업말고 다른방법으로 의사를 표현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사실 나라에서도 어린이집교사분들이 양질의 보육을 해주실 수 있게 신경좀 써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일도 아니고 아이들과 관련된일인데 말이죠...
콩콩
사실파업의이유가 처음에는 보육교사들의 처우에 대한걸로 집회를 하고 파업을 주도하였으나 사실 보육시설의 규제완화로 파업을 종결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방송에도 나왔구요.. 이런식의 파업은 절대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처우개선도 우선이지만.. 아이들의 보육시설이 영리단체는 아니지 않습니까? 비영리 단체라하면 사명감과 봉사정신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볼모로 직장다니는 엄마들은 사실 이런일이 발생되면 파업철회가 될때까지 회사를 나갈수 없습니다.
보건복지부의 눈가리고아웅식의 무상보육이나 철회후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부분은 규제완화 보다는 실전에 있는 보육교사들과 아이들의 생활에 중점을 두고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미흡하지만 제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답글
꿀님이
저는 직장 다니는 맘입니다.
어린이집에 저희 형님이 선생님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에 대한 처우에 대하여 알고 있었는데요
물론 어린이를 볼모로 한다고 표현이 되겠지만,
어린이집 선생님도 똑같은 직장인입니다.
그렇기에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습니다.
보건복지부?? 아무튼 정부에서 처우개선에 대한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서 이런 사태가 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더 현명한거 같습니다
답글
모노모노
보육교사 처우가 현실성에 너무 터무니 없이 작습니다.
실 원에서 주는 급여도 자칫 백이 조금 넘는 급여를 받는데 근무하는 시간과원내 행사준비야근 시간 에 비하면 교사도 사람인데 지치겠지요
보육교사는 휴가도 없고 점심시간도 없습니다. 몇몇의 부모님들은 마치 가정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봅니다. 보육교사의 근무환경, 처우가 해결되지 않는이상 또 파업은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을것입니다.
답글
해피타임
무엇을 빌미로 파업을 강행하는 행동이 급기야 어린이를 상대로한 휴원까지 벌어지다니요.
암것도 모르는 아이들을 어디로 내몰라는말이며, 아이들 원비로 모든것이 해결하려든다는것은 문제라고봐요.
10시쯤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가서 정상적으로 2시에 모든것이 마쳐지는 일반어린이집의 일상입니다. 선생님들의 할일이 많다는 이유하에 이런 강경한 태도를 보인다는것은 있을수 없다고봐요.
이런 집단적인 행동을 벌일 이유가 전혀 없다는 갠적인 의견이며
처우개선이야 원장과 합의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들이 거의 외부강사를 많이 들여 활용하는 추세던데 그점도 못마땅하더라구요.
보건복지부에서는 차라리 선생님들을 위한 자기계발 교육을 더 많이 시켜주시면 어떨까요?
답글
미니쭈맘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아이들 돌보는 일이 얼마나 힘든일입니까?
그럴수록 선생님들께 주어지는 혜택이 많아져야 선생님들도 기분좋게 아이들 보육,교육에 힘써주시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아이들을 당장 맡겨야만하는 직장맘들을 생각하신다면 파업은 아닌것 같습니다.
파업말고 다른방법으로 의사를 표현하심이 좋을것 같아요.
사실 나라에서도 어린이집교사분들이 양질의 보육을 해주실 수 있게 신경좀 써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일도 아니고 아이들과 관련된일인데 말이죠...
답글
미키짱
물론 적은 봉급에 많은 아이들을 돌보는것은 힘들겠지만 그보다 더 적은 봉급에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을 생각하신다면 파업은 절대 할 수 없겠죠.
답글
하늘부인
마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인 것 처럼요...ㅡ.ㅡ
답글
찌니사랑
어떠한 이유에서든 아이들을 볼모로 삼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있어야 어린이집도 있는게 아닐런지요??
답글
두남매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