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ori님~~ *^^*
로보트를 굉장히 좋아해서 로보트 동화책을 읽었다고 하셨는데요,
읽으면서 아이와 눈빛을 주고받으면서 대화를 했는지 궁금해요.
사실 언어라는 것, 말과 글이란 것이 어떤 특정된 목적을 가지고
행하려면 어려운 분야잖아요.
하지만 감정이 통하고 서로 무언중에 이심전심으로 의사를 전달하려고
하다보면 짠~하고 통하는 것이 말과 글이죠.
그 미국에서 왔다는 7살의 남자아이를 제가 보지 않았고 또 dori님의 모습을
보지 않아 제가 왈가왈부 말을 한다는 것은 좀 그렇지만
그 부분을 놓친 것은 아닐까 싶어요.
음, 다소 지치고 의기소침해지신 것 같은데 기운내셔서
아이와 함께 자꾸만 눈을 마주해서 무엇을 말하고 싶어하는지
그부분을 끌어내보세요. 그러면서 우리말로 표현하고 들려주다보면
우리 말에 익숙해지고 글에 호기심을 나타낼거에요.
기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