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유니엄마님의 글 보며 저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누나들 밑으로 아들하나를 두었는데 한글공부를 별도로
진행하지 않고 있거든요.
큰아이 때에는 부직포판을 이용하여 숫자와 한글등을 알려주려고
노력했는데 지금은.... ^^
저희 큰아이같은 경우는 자신의 이름에 있는 글자가 낱글자로
되었을 때, 공통적으로 있는 것을 활용하였을 때 아주 잘 이해했던
것 같아요.
통문자와 낱글자의 미묘한 쓰임새와 구별에서 저도 한동안 헤멨던
기억이 있고요, 책을 소리내서 읽어줌으로서 많이 해결되었던것이
생각납니다.
이번 기회에, 유니엄마님의 글을 읽으며 많은 자극을 받았네요.
저희 아들은 25개월을 훌쩍 넘어선지 꽤 되었는데 앞으로
유니엄마님처럼 부지런한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앞으로 많은 조언 부탁드리고요, 날씨가 무지 무지 더운데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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