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넘, 예뻐요.
저희 아이도 예전에 동시가 적힌 프린트물을 가져와서리 저를 감동시키곤 했는데....
전 이중에서 나뭇잎이 살랑 살라 부채질하네요 란, 글귀가 아주 마음에 드네요.
또 줄넘기라고 되어 있는 것이요, 아주 재밌네요.
간결하면서도 표현할 것은 다 표현되었기에....
아이들의 동심만큼 순수한 마음은 없다고 하던데, 그 아이들에게 좋은 동시여서 그런지
제 마음까정 적시네요.
하나, 둘, 셋, 넷…
다람쥐 뛰고
토끼 뛰고
강아지 뛰고
깡충깡충
송아지 뛰고
망아지 뛰고
깡충깡충 잘도 넘는다
깡충깡충 잘도 넘는다
가만 가만 읖조리고 보니 그 운율과 아이들 정서에 딱인듯 싶어요.
저희 아이에게 들려주어야겠어요. 고마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