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파업 반대합니다.
정부와 아이를 맡기는 어머니들과 좀더 많은 대화를 시도한후
좀더 단계적인 방법으로 열악한 환경에 관하여 어필하고 나서도
개선이 안될때 - 한마디로 좀더 극단적인 방법이 필요할때- 파업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집 파업한다고 했을때 방송에 언론에 난리가 났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TV에도 신문에도 온라인에도 이 부분에 대해 거의 언급이 안되고 있네요
첫날의 그 난리에 비하면 지금 너무 조용한게 신기할 정도에요...
파업의 목적을 달성을 한것인지..
아니면 소용이 없었었는지등...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면 이렇게 조용히 끝나지는 않을것 같은데말입니다..
어찌되었든 아이들이 무슨 죄인가 싶어서
어린이집 파업은 근본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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