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님의 글입니다.
> 글쎄요? 51개월이면 아이가 일반적인 방법자체를 싫어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예를 들자면 50개월아이에게 20개월에 적당한 동화책을 읽혀주는 경우랄까요?
> 제가 몇가지 방법을 권해드려도 될까요?
> 저는 전문가도 아니고,단지 제 아이 하나 가르치려고 이것저것 해본 엄마일 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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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어를 시작하되 쉬운 단어가 아닌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조금은 난이도 있는 단어로 시작하세요(엄마,아빠가 아닌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중심으로요,차-소방차,굴절 사다리차,펌프차,탱크차 꽃-장미,라일락,튤립 이런식으로 아이 연령에 관심을 끌만한 단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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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낱자 (가나다라마사~~~~~,거너더러머버서~~~~,이런식으로 쭉 써놓고 노래하듯이 따라 부르게 하세요.그러고 나서 어? 이글자는 어디서 봤지 아 가방할때 가다.아이가 아는 글자가 나오면 아주 많이 칭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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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컴퓨터 게임을 이용한다.
> 재미나라,지니키드 등의 사이트에 가보시면 아이의 관심을 끌만한 한글게임등이 있는데,엄마랑 함께 즐겨보시고 아이가 한글 자체를 재미있는 게임으로 받아들일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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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각으론 2살짜리 아이와 5살 아이의 한글 수업은 많이 다른것 같아요.어찌보면 2살 보단 5살 아이가 한글 시작하는게 더 어려울 수도 있구요.대신에 그 아이에게 맞는 사고로 다가간다면 훨씬 빠른 시간에 한글을 깨우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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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전적으로 제 생각이구요.맘께서 많이 알아보셔서 좋은 방법으로 아이에게 다가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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