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들이 보육료 현실화를 요구하며
아이들을 볼모로 파업을 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모색해서 협의점을 찾아봐야지
힘없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파업을 한다는 생각 자체가
잘 못 되었다고 봅니다.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겨놓고 출근해야 하는
부모들의 맘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그리는 못할 것이라고 봅니다...
아이들이 내 아이라고 생각한다면
파업이라는 극단적인 결과까지
초례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정부에서도 어린이집 시설과 선생님들 처우에 대해서도
좀더 심도 깊게 토론하셔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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