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현엄마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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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도 큰데..
> 여기와서 왠 주책인지
> 맨날 밖에서 로그인도 못하고 보다가 시현맘의 얘기를 보고
> 무턱대고 회원가입하고 들어왓습니다
> 반가워해주실거죠?
> 시현이가 둘째지만...
> <큰아인초딩>
> 모르는거 많답니다
> 터울이 커서..^^
쑥쑥에 한번씩 들리는데 게시판에 글올려놓곤 며칠깜빡했네요.
우리 시현이랑 똑같은 맘을 만나게되어 저도 반갑습니다.
전 여러 사이트를 매일 한번씩 보긴하지만 글을 어쩌다 한번
남기는 터라...
시현이는 몇개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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