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하는 맘님의 글입니다.
> 저도 동감해요..전 할수없이 수학동화 샀고요..물론 나름대로 책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
> 저희애는 지금 5세고 책을 읽기는 하지만요..웅진하면 화가나요..선생님이 세번 바꼈고요..결국 끝까지 마무리 않했어요..
> 웅진이 교재는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는데 교사가 문제인것 같아요
>>저도 한글짝꿍을 구입했습니다.지금은 21개월이지만 아들이 15개월이었을때
올케의 부탁으로 미리 사둔거죠.
글을 읽다가 교사들을 조금이라도 대변(?)해주고 싶은 맘이 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교사의 자질이 문제가 아니라 회사의 영업방침에 문제가 있는것 같더군요.
제 올케도 교육학과출신으로 애들을 가르치겠다는 의욕에 차 열심히 였지만 일년도 못버티고 그만두더군요.수업에만 열중해야할 교사들이 왜 영업에 열을 올릴까요?
회사측에선 무엇보다 교재의 질과 내용이 우선 되어야 겠지만 그에 상응 하는 교사에게도 좀더 나은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배우는 우리아이들도 좀더 편안하고 업그레이드된 수업을 받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