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하신분들이 많으시네요
공감도 많이 가고요
저는 초등2년생과 20개월 아들이 있담니다
저와 비슷하신분들이 많아서 힘이 되네요
기환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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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의 제 생각을 너무나 잘 표현해 주신것 같습니다.
> 저도 7살 3살의 남매가 있습니다.
> 요즘 돌도 되기전에 한글이다 영어가 가르친다고 야단들입니다.
> 그런 글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답답합니다.
>
> 저도 첫아이 키울때는 "엄마 나를 천재로 길러주세요"란 책을
> 읽고 '일찍 한글을 가르치지 않으면 아이에게 죄를 짓는 것이다'란
> 믿음하에 선배들의 말들은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구닥다리 이론이라
> 생각하고 자신만만하게 '내자식과 나는 당신들과 달라' 하며 오만방자
> 함이 하늘을 찔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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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육아사이트에 엄마들이 올려주신 많은 글들은 지난날의
> 나를 뒤돌아 보게하고 또 한번 반성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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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학년맘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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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초등1년과 20개월 두아이 맘인데요
> > 참고로 저희 큰 녀석은 지금 학교에서 잘하는 편이에요
> > 1학년인데 벌써 수준을 알수 있냐고 의아해 하시겠지요
> > 그러나 학교 선생님들은 모두 아시지요.저희꼬마는 입학했던 학교
> > 에서 3개월 다니다가 다시 전학을 했어요.이사때문에요.
> > 두 학교 모두에서 선생님 두분이 공통적으로 하신말씀이 상위권이라
> > 말씀하셨고,이번 기말고사에서 제일 좋은 성적을 냈답니다
> > 물론 평가기준이 학교 교육이기에 모든걸 단정하긴 어렵겠지요
> >
> > 전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학습지를 시켜본적이 없지요
> > 다른 맘님들할때 긴장안한건 아니지만,소신이 중요하다고 봐요
> > 글자,숫자는 학습지가 아닌 생활에서 가르쳤고,엄마가 학습을 시키기 보다는 꼬마가 그것을 몰랐을때의 불편한 상황을 은연중에 많이
> > 주입시켰어요.한글은 4살이 되어 유치원에 가니까 자기반 친구이름을 번호와 이름으로 외우기 시작하더니..몇 개월 뒤 책 좔좔...
> >
> > 메스컴에서 "혹"하고 떠들어대는 광고들 너무 믿지마세요.
> > 그건 영업의 한 방법이지 모두에게 적용될 순 없답니다.
> > 사실 저 여기서 적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요,개인적으로 궁금하신분은 멜 주시면 애가 조금 큰 엄마로서 말씀해 드릴께요
> > 전 둘째녀석에게 첫째에서 가졌던 긴장감(?)을 좀 풀고 이번에도
> > 중도를 지키려고 해요.나름데로요.그리고 첫째에게서 잘못되었다고
> > 생각되는 소위 말하는 공부를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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