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맘님의 글을 읽고, 스스로 반성 많이 했습니다.
저 역시 어진이가 25개월부터 한글나라를 하도록 했는데,제의 노력이 적어서인지 한글떼기는 완전 실패작입니다. 돌이켜 보건데,저는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그림책을 볼 때 글씨만 열심히 읽지,그림에는 별 관심이 없었거든요. 그래서인지, 미술은 완전 잼뱅이구요, 창의력도 얼마나 없는지...
정말 엄마가 책 많이 읽어주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들이 글자에 관심을 가질 때 한글을 떼도록 말입니다. 한결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6살이 한글가르치기에는 적기라는 어느 어머니의 말씀을 위로삼아, 오늘부터 열심히 책 많이 읽어 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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