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덕님의 글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2년생을 둔 엄마입니다.
글쎄요? 모든 엄마들이 한글을 알아야지만 이해력이 빠르다고 생각해서 한글을 넘 빨리 시작하는 것같은데요. 전 생각이 좀 달라요.
한글 선생님 모시고 공부하는 시간에 동화책 한 권 더 권하고 싶네요.
그럼 창의력도 쑥쑥! 집중력도 쑥쑥! 관찰력도 쑥쑥!
한가지 더! 책 제목은 항상 손가락으로 짚어주면서 읽어주세용.
그럼 한글은 자동으로 척척!
제가 성공한 케이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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