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2_41m+21day
미술활동 - 촉촉이 모래놀이
오후시간에
dvd시청중에...까이유가 해변가에서 노는것이 나와요.
안토니 자기도 모래놀이가 하고싶다며..
모래놀이통을 들고와서 모래를 꺼내달라고..^^;
그래서~~
즐거운 모래놀이 시간이 찾아왔지요^0^
그간...그냥~~케이스채 놀았는데요~~
아무래도 이건 아니다 싶은거예요..
이제 또 컸고말이죠..모래도 사서 늘려줬는데...말이죠^^
또다시 3평짜리 폴리시트지 깔았습니다!!
한시간을 이리 앉아서 놀아서...엄마 이시간 블로그했다지요??
ㅎㅎㅎ
엄마는 하지 말라네요..
자신이 혼자 다 만들고 놀고 싶었나봅니다..ㅎㅎㅎ





공룡을 갖다달랍니다..
많이~~~ㅎㅎㅎ
그래서 갖다주니..트럭도 필요하다고 하고~~이것저것 요구사항이 많아요.
ㅎㅎㅎ

한참을 앉아서 그자리에 앉아 놀더니...
일어나서 걸어다녀보고...촉감을 느끼네요.
아유...한 30분은 넘게 앉아서 논후인거 같아요...
ㅎㅎㅎ
이젠 모래 한가운데 앉으셨네요..
혼자 논다고 하니 놀으라고 했지만...
아무래도 엄마는 괜히 짠~~합니다.
아이린..동생이라도 왓음 쫑알쫑알 대며..오빠랑 잘 놀았을텐데요..

엄마가 놀아주면 좋겠는데...
무언가 만들고~나름데로 놀고싶은 방법이있는지..
오늘은 혼자하겠다고 하네요.
다음부터는 이 자유를 줄지 모르겠어요.ㅎㅎㅎ
"엄마..이리와~~~요~~"
ㅎㅎㅎ
그럼..또 엄마 출동해야지요^^
이렇게~~한시간은 놀고, 목욕놀이 했지요^^
공룡들 모두 씻겨주고~~
그릇과 배에 공룡을 태워주기를 했어요.
무게가 가볍고 무거움에 따른...뭐 그런것들과~~
물통 하나 주고..거꾸로 눌러서 넣어보고..뿅~~올라오고...
공기때문이라고...^^
그렇게 오후시간은 훌쩍~!!^^
즐겁게 보냈어요.
집에 모래놀이 모셔둔분~!!으흐흐흐~~~^^*
by.비바^^v
출처: http://ever4860.blog.me/10015337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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