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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떼기
우리아이 한글떼기에 필요한 교육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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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미 수업중단하겠다고 통보를 |
글쓴이
궁금
등록일
2001-09-23 21:08
조회수
2,78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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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습니다..
전에는 게으른 제가 어떻게 집에서 한글나라 진도를
나갈수있을까 싶었는데..
그만두겠다고 통보를 하고나니 마음이 더 편한것같아요..
나름데로 수업지침을 세워서 죽이되던 밥이되던 해볼려구요..
두분 ..답변 감사합니다..
> 낱자는 통글자 담이기 땜에... 아이들이 혼돈할수도 있습니다
> 뽀글뽀글 거품나는 비누할 때 비랑 쭈룩쭈룩 내리는 비랑 똑같네...
> 이미지 연상을 시킬수 있도로 해 주십시오. 그럼 아이도 언제가는 엄마 저거랑 저거랑 똑같애 라고 말을 할겁니다. 그럼 글자가 서서히 눈에 들어온다는 얘기죠.. 글자에 대한 스트레스 안받고 계속 말하세요.
> 낱자는 낱말에서 배운게 계속 반복되기 땜에 계속 이미지 연상이라도 시켜 놓으면 잘 될겁니다.
> 그리고 한글나라에서 받은 음절표가지고 노래식으로 불러주세요.
> 그럼 더 좋아할거예요..
> 그런데... 낱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땜에 선생님과 함께 놀이식으로 하면서 배우는게 젤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