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아이가 구연하듯이 책을 읽을 수 있다니 정말 놀랍네요.
> 제 아이도 28개월쯤 한글을 떼면서 자음은 그때 매일 노래를 부르면서
> 알게 했어요.
> 보통 집에 자음.모음이 있는 그림을 붙여놓을꺼예요.
> "가나다라마.....
> 거너더러....
> 그느드르...
> 아야어여.....""ㄱㄴㄷㄹ......"등등 전 그냥 별뜻없이 여러가지
> 노래를 부르는 도중에 몇번씩 불렀더니 자음은 어떤 인지작업없이
>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 요즘 몬테소리 교구인 "아기한글" 로 하루에 서너개의 글자를 만들어
> 보는 데 모음을 읽히는 데 도움이 많이되는것같아요.
> 자음과 모음이 분리되어 있어 이름을 만들때 아이에게 뭐가 필요한지를물어요.
> 예)주상이를 만들려면 먼저 지읒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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